글로벌 인사관리 플랫폼 딜이 3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E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리빗캐피털(Ribbit Capital)과 안드리센 호로위츠(a16z)가 공동 주도했으며 코튜매니지먼트(Coatue Management), 제너럴캐털리스트(General Catalyst) 등 기존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딜은 다국적 기업을 대상으로 급여, 세금, 고용 규제 등 복잡한 인사관리 절차를 간소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미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고 연간 반복 매출(ARR)은 10억 달러를 넘었다. 지난 9월에는 한 달 매출이 1억 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 현재 전 세계 150개국 이상에서 3만5,000개 이상의 고객사와 150만 명 이상의 근로자를 관리 중이다.
딜은 현재 리플링과 기업 스파이 협의 소송 중이지만 이런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딜의 성과에 관심이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 소송의 당사자인 리플링 역시 자금 조달에는 큰 영향을 받지 않았다. 리플링은 지난 5월 4억5,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G 라운드를 마무리하며 기업가치 168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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