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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 지하철 6호선에서 창에 반투명 액정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차량 운행을 시작했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이 디스플레이는 베이징 지하철이 시범 도입한 것.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 열차 위치와 노선망, 3D 역 구성도, 역내 서비스 시설 위치, 화려한 3D 애니메이션 등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투명 디스플레이 자체는 그다지 새로운 기술은 아니다. 또 차창 밖 풍경을 제대로 즐길 수 없게 된다는 우려도 있을 수 있지만 지하 등 풍경이 단조로운 경우가 많아 불만은 적을 수 있다. 또 단순히 운행 정보만 표시하는 게 아니라 광고 공간으로 활용하면 철도 사업자에겐 새로운 수익 확대로 이어질 수도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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