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트니스 추적기를 개발하는 핏비트(Fitbit)가 인공호흡기 생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핏비트는 기존 생산 자원 중 일부를 인공호흡기에 배분한다. 가까운 시일 안에 미 식품의약국 FDA로부터 비상 인공호흡기 디자인을 제출한다고 한다.
제임스 박(James Park) 핏비트 CEO는 인공호흡기 부족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자사 공급망에 이미 전문가가 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밝혔다. 또 고급 기능을 갖춘 인공호흡기를 저비용으로 제공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 다만 구체적인 가격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미 인공호흡기 개발과 생산은 GM과 포드,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와 벨킨, 테슬라 등이 나서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를 맞은 미국에선 인공호흡기 생산 체제 강화가 급선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StartupRecipe] 美 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위한 증권거래소 오픈](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0/09/WALL-scaled.jpg?resize=75%2C75&ssl=1)
![[AI서머리] 레드브릭, 포스트팁스 선정‧스카이인텔리전스, ABB로보틱스와 피지컬 AI 기술 협력](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10_deepsales.com_05032050235.jpg?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