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Beam)은 2022년 10월에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건설 업계의 중소규모 일반 주택 건설업체가 한 곳에서 결제, 송장, 영수증을 간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회사는 앱에서 직접 ACH(Automated Clearing House)결제를 지원하고 거래 금액에 상한선을 두는 다른 결제 네트워크에 비해 거래 수수료를 낮게 책정한다.
빔의 설립자인 아담 이글은 청구, 인보이스 발행, 상거래 및 결제를 위한 핵심 API와 인프라를 구축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5년 반 동안 스트라이프에서 근무한 바 있다. 그는 핀테크 업계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재무 운영이 번거로운 건설업이 직면한 재정적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개발하게 됐다. 빔 플랫폼을 사용하면 계약업체가 몇 분 만에 온보딩하고 즉시 대금을 송금할 수 있으며 대금을 받기 전에 프로젝트를 완료해야 하고 누가 무엇을 지불해야 하는지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체를 위해 결제, 송장, 영수증을 간소화해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최근 엑셀이 주도한 시드 라운드에서 400만 달러를 확보했다.

![[AI서머리] 대구창경, ‘로봇인의 날’ 성과 공유회 성료‧30분 세로 숏폼 ‘SERO’ 출시](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2/260205_Daegu-Center-for-Creative-Economy-Innovation_50025-350x250.jpg)
![[AI서머리] 네이버 D2SF, AI 스타트업 2곳 신규 투자‧한국인터넷기업협회, 전국 단위 협력 나선다](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2/260205_Busan-Center-for-Creative-Economy-Innovation_500235-350x250.jpg)
![[AI서머리] 큐네스티, 초기 스타트업 대상 워크숍 개최‧마이리얼트립, AI 항공권 탐색 출시](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2/260205_rnrvh.com_500235-350x250.jpg)
![[AI서머리] 웨이커-한국투자증권, ‘나스닥 토탈뷰’ 상용화‧Npay, 서울신보·하나은행과 소상공인 금융지원](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2/260205_waiker.ai_5003205-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