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뱅크가 스팩 상장 대열에 합류한다. 소프트뱅크가 페이퍼컴퍼니인 SVF 인베스먼트를 설립하고 빠르면 연내 뉴욕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5억 2,500만 달러를 모집할 계획이다.
스팩은 비상장 스타트업을 매수한 후 상장해 수익을 얻는 페이퍼 컴퍼니로 미국에서는 올해 IPO 대신 스팩 광풍이 불었다. IPO보다 빠르고 비용도 적게 든다는 장점 때문이다.
SVF는 소프트뱅크 산하 비전펀드 운영사 소프트뱅크인베스트먼트어드바이저스가 감독하고 비전펀드 수장 라지브미스라(Rajeev Misra)가 이끈다. SVF는 이동통신기술, 인공지능, 로봇 공학, 클라우드 기술 기업에 관여할 것으로 보이며 소프트뱅크의 비전펀드와 연계 가능성도 있다. 소프트뱅크는 SVF를 통해 투자하지 않았던 회사를 인수할 예정이며 향후 최소 두 차례 이상 스팩을 통해 추가 자금을 조달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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