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에 본사를 둔 첼린저뱅크 노스밀뱅크(Northmill Bank)가 3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하고 지역 확장과 제품 개발에 나선다. 현재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등 유럽 3개국에서 20만 사용자를 보유한 놀스밀뱅크는 챌린저뱅크인 루나, 레볼루트, 클라나 등과 경쟁하고 있다.
2006년 설립된 놀스밀뱅크는 애초에는 신용 제공 업체로 시작했지만 2019년 은행라이센스를 얻고 150명을 고용해 저축, 신용, 결제, 보험 등을 제공하고 있다. 놀스밀뱅크는 유럽의 여느 첼린저뱅크와는 다르게 성장을 위한 투자 유치에 덜 의존하며 느리게 가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서비스는 초기부터 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번 새로운 자금은 지역 확장과 상품 개발에 활용되며 회사는 10개의 새로운 시장에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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