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기반 맞춤형 스킨케어 브랜드 헤이데이는 수십 만개의 페이셜 서비스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전문가 스킨케어와 결합, 개인화된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한다. 회사는 누구나 전문가가 제공하는 맞춤형 스킨케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민주화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뉴욕, 캘리포니아, 펜실베니아 등 10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갖춘 헤이데이는 코로나의 영향을 받았다. 4월까지 모든 사업장을 폐쇄하고 300명을 일시 해고했다. 코로나 이전 헤이데이는 25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고 있었고고 수익의 70%이상이 재방문 고객과 입소문을 통해 이뤄졌다. 회사는 이후 7개 매장을 재오픈했다.
회사는 최근 레벨5로부터 2050만 달러 시리즈B를 유치하고 자금을 프랜차이즈를 늘리고 디지털화된 경험을 포함한 맞춤형 스킨케어를 제공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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