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영향으로 원격 수업이 보편화되면서 대안학교인 마이크로스쿨이 대중화되기 시작했다. 미국 뉴욕기반 스쿨하우스는 81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하고 마이크로스쿨의 주류화 및 대안교육 모델의 글로벌화를 시도한다.
스쿨하우스는 교사가 배움에 대한 결과와 학생의 만족을 책임져야한다는 생각으로 설립된 학교다. 코로나는 교사 중심 교육의 아이디어를 대규모로 실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현재 스쿨하우스는에는 10개 주 250명 학생이 등록 되어있으며 평균 한 반에는 6~10명의 학생이 배우고 있다. 회사는 학생과 교사를 매칭해주며 스쿨하우스 수익의 90%는 교사의 급여로 사용된다. 대부분 수업은 개인집에서 이뤄지지만 상업적 공간에서도 이뤄진다.
스쿨하우스는 새로운 투자금을 해외 진출에 활용할 계획이다.
![[AI서머리] 아티젠스페이스, ‘살아있는 말 박물관’ 실증‧광주창경, 광주별별마켓 개최](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07_Jeonnam_5023050230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런드리고, 누적 세탁량 5,000만 벌 돌파‧하임덱스, 중기부 2026 팁스 선정](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07_GTGO_0000002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배민, 도심형 뷰티 아웃렛 ‘오프뷰티’ 입점‧뉴로비비, NBB-116 비임상서 가능성 확인](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07_fast-track.asia_0000001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