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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 20배 증가한 채용 서비스


정용환 기자 - 2021년 4월 29일

리모트 채용 스타트업 딜(Deel)이 1억 5,6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하고 지난해 매출이 20배 상승하며 유니콘 기업이 됐다.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되고 사무실 근무가 다시 시작되고 있지만 원격 근무는 이제 일상화가 됐다.

이같은 변화에 따라 원격으로 직원을 고용하고 급여를 지불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딜은 수요가 증가했다. 회사의 목표는 규정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어디서나 누구든지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회사는 5분 안에 해외 직원 및 계약직원을 고용하고 온보딩할 수 있으며 현지 법인이 없어도 된다. 클릭 한번으로 120개 이상 통화로 급여도 지불할 수 있다.

2020년 7명이었던 직원은 120명으로 증가했으며 회사는 2021년에 전 세계에 80개 새로운 지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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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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