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챗 플랫폼 디스코드(discord)가 온라인 혐오, 증오 발언을 감지해 제거하는 AI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 샌트로피(Sentropy)를 인수했다. 월 간 사용자 1억 5,000명 이상인 디스코드 내에서 혐오 발언과 괴롭힘을 찾아내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 디스코드는 2020년 5월 기준 인력 15%가 사용자를 보호하고 콘텐츠 정책을 수립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사실 디스코드는 그동안 극단적 내용을 담은 콘텐츠에 대해 관대한 편이었다. 폭력과 관련된 극단주의자들이 플랫폼에서 활개하기도 했다. 샌트로피는 디스코드에 탑재돼 온라인 네트워크를 모니터링 한 수 문제가 있는 사람을 차단하고 보고 싶지 않은 메시지를 걸려내는 역할을 한다.
지난해 출시된 샌트로피는 레딧 공동창업자 등 유명한 후원자로부터 1,300만 달러 자금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디스코드 인수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AI서머리]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출범‧‘SPROUT Invest Up’ 기업 모집](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27_kodit.co_.kr_5030205235-350x250.jpg)
![[AI서머리] 디캠프-한국무라타전자, 日 진출 맞손‧코넥티브, 수술실 휴머노이드 첫 공개](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27_CONNECTEVE_5032050235-350x250.jpg)
![[AI서머리] 메가존클라우드·KISTI, ‘한국양자융합센터’ 오픈‧QAI, 양자-AI 데이터센터 다자간 MOU](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27_mz.co_.kr_5023050235-350x250.jpg)
![[DailyRecipe] 5개만 뽑아봤다…모태펀드 우수 사례 스타트업](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5/08/250805_money-fund_000000023312-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