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버드(Earbuds)는 자신의 음악 재생 목록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소셜리스닝 앱이다. 2019년 설립된 이어버드는 유명 아티스트나 스포츠 선수부터 일반인까지 자신이 듣고 있는 음악을 공유하고 DJ 처럼 라이브 스트리밍도 할 수 있으며 댓글로 소통까지 할 수 있다. 앱을 사용하는 유명 아티스트로는 넬리(Nelly), NFL 쿼터백 배이커 메이필드(Baker Mayfield) 등이 있다.
이어버드로 음악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스포티파이나 애플뮤직 유료 계정이 있어야한다. 계정을 연결하면 기존 재생 목록을 쉽게 가져올 수 있고 음악 선택에 대해 보이스 클립으로 코멘트도 달 수 있다. 이어버드는 더 많은 스트리밍 파트너를 확보하고 앱 사용 아티스트도 늘린다는 계획이다. 또 음악을 공유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능도 선보일 예정이다.

![[AI서머리] 교사 81.3% “학생 기업가정신 수준 낮다”‧서울투자진흥재단, 실리콘밸리 시장 검증](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9/260913_investseoul.kr_50235002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이번주글로벌] 삼성은 미스트랄AI‧UAE는 더보링컴퍼니에 베팅했다](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9/260911_The-Boring-Company_502052.jpg?resize=350%2C250&ssl=1)
![[DailyRecipe] 참가 자격은 투자 이력 제로…도전의 IR 시동](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9/260911_modu-IR_ai_0502050250253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