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센호로위츠가 운영하는 a16z가 테크 영역에 투자할 4억 달러 규모 시드 펀드를 조성했다. 초기 단계 스타트업에만 집중 투자하는 펀드다. A16Z는 시드 투자를 전략적으로 진행해 2013년에는 투자 정점을 찍은 바 있고 인스타그램, 로빈후드, 슬랙을 포함해 다수 스타트업에 시드 투자를 해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후에는 차츰 시드 투자를 줄였는데 이유는 같은 시장에서 활동하는 경쟁 기업에 투자하는 문제가 발생될 가능성이 있어서다. 시리즈A 이상 라운드에서는 경쟁사에 투자 하지 않는 정책을 갖고 있지만 초기 투자에서는 이 방식을 적용할 수 없어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A16Z는 시드 투자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0년 이후 투자 절반은 초기 단계 스타트업에 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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