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셋콜렉티브는 디지털 크리에이티브를 위한 투자사다. 1000만 달러 시드 자금을 출범한 회사는 지금까지 7명의 제작자에게 100만 달러 자본을 투입한 바 있다. 회사는 대부분 크리에이터가 자금 조달 방법으로 부채를 활용한다는 문제를 해결한다. 골든셋은 크리에이터 수익의 일정 비율에 대한 대가로 크리에이터 비즈니스에 일정 금액을 투자한다. 여기에는 브랜드 거래, 플랫폼 내 수익 창출이 포함되지만 크리에이터 본업, 프리랜서 수입은 포함되지 않는다.
크리에이터는 특정 수익 기준을 초과하지 않는 한 1년 동안은 수익 공유를 하지 않아도된다. 특정 마일스톤에 도달할 때까지 수익의 다른 비율을 지불하면된다. 또 크리에이터는 기업 설립, 2년간 회계, 세무 자문 서비스, 급여 서비스, 법률 지원, PR 지원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