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학교들은 교사 부족으로 학습 차이가 있는 학생들을 도와줄 교사 및 전문가를 찾는 것이 어렵다. 페러럴러닝(Parallel Learning)은 학교과 협력, 각 학생을 위한 맞춤형 계획을 작성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이 문제를 해결한다.
페럴은 학교의 특수 교육 프로그램 (SPED)과 협력해 특수 교육이 필요한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 계획을 개발하며 언어치료, 특수 교육, 행동 및 정신 건강 코칭, 학생을 위한 실행 기능 코칭 등을 제공한다. 뉴욕서 3년 전 설립된 회사는 80 K-12학군에서 전년 대비 4배 증가한 수익을 창출했다.
회사는 최근 6,125만 달러를 유치했으며 자금은 새로운 영역 및 제품 확장에 사용될 예정이며 신규 주에서 면허를 갖춘 이들을 고용할 계획이다.

![[AI서머리] K-중소기업 수출, 상반기 첫 600억 달러 돌파‧제주 기업, 크라우드펀딩 판로 개척](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7/260723_daegu_00e235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부산창경, 초기 창업기업 대상 투자 전략 수립 지원‧씨쓰리브이·위트글로벌, 팁스 선정](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7/260723_team-naver_05023523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더이노베이터스, LIPS 선정‧리벨리온, 국산 NPU 서버로 SKT 초거대 AI 구동 성공](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7/260723_cntt_050230523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