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Cherry)는 AI 어시스턴트를 통해 사용자가 스크린샷이나 이미지만으로 인터넷에서 제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타트업이다. 사용자는 소셜미디어를 스크롤하거나 실생활에서 본 제품을 체리를 통해 찾을 수 있다. 체리의 창업자는 이커머스 영역에서 20년 경력을 쌓은 엔지니어로 온라인에서 제품을 찾고 비교하는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체리를 설립했다.
예를 들어 오프라인에서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체리를 이용하면 더 싼 가격으로 비슷한 제품을 온라인에서 찾을 수 있다. 또는 틱톡 등을 스크롤하다가 스크린샷을 찍어 체리를 통해 찾을 수도 있다. 체리의 기본 AI 기술은 구글의 빙의 기능을 활용해 사용자 기기에서 직접 데이터를 스크랩하는 방식이다. 검색 결과는 친구나 소셜 미디어에서 공유할 수도 있다. 체리는 현재 사용자가 검색하면서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브랜드로부터 독점 거래로 교환할 수 있는 리워드 포인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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