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서 작성이나 웹사이트 제작 같은 일상 업무를 처리하는 AI 에이전트 챗GPT 워크(ChatGPT Work)에 사용자 문체를 학습해 재현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각종 웹서비스와 연동해 메일이나 파일 내용에서 사용자 문체를 학습하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자주 쓰는 표현과 맺음말, 문장부호 위치나 빈도 같은 사용자 문체를 반영한 글을 자동 생성할 수 있게 된다.
이미 국내에서도 쓸 수 있으며 설정 화면은 chatgpt.com에 writing_style 설정 주소로 접속해 열 수 있다. 설정을 켜면 챗GPT 워크가 G메일과 구글 드라이브, 슬랙, 셰어포인트 같은 서비스 정보를 읽어 문체를 학습한다.
ChatGPT Work can now pick up on what makes your writing sound like… you. Your favorite phrases. Your very specific sign-off. your capitalizations quirks.
Connect the tools you use every day, like Gmail, Google Drive, Slack, and SharePoint, and ChatGPT Work will learn your… pic.twitter.com/jiP9K4xhy5
— ChatGPT (@ChatGPT) September 7, 2026
챗GPT 워크는 데스크톱 버전이라면 무료 요금제에서도 쓸 수 있고 웹 버전은 유료 요금제에서만 제공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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