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라마 개발팀 14명 중 11명 경쟁사에 빼앗겼다
메타는 오픈소스 대규모 언어모델(LLM)인 라마(Llama)를 2023년 발표했다. 이후에도 라마 새 모델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어 메타 측 AI 전략 중추를 담당하고 ...
이메일로 만나보는 스타트업 가이드
투자, 행사, 정부사업 등 스타트업 생태계 소식을 이메일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생활 속 기술 레시피’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기술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따끈따끈한 기술이 어떻게 세상을 바꿔갈지 알려주는 세상을 바꿀 레시피가 여기 있습니다.
메타는 오픈소스 대규모 언어모델(LLM)인 라마(Llama)를 2023년 발표했다. 이후에도 라마 새 모델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어 메타 측 AI 전략 중추를 담당하고 ...
책임감 있는 AI 실현을 목표로 하는 AI 기업인 앤트로픽(Anthropic)이 대규모 언어모델 사고를 추적해 그래프화하는 오픈소스 회로 추적 도구를 출시했다. 앤트로픽 ...
에픽게임즈가 개발한 사실적이고 감정 표현이 풍부한 디지털 휴먼(MetaHuman)을 제작하고 애니메이션화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 메타휴먼(MetaHuman)이 얼리 액세스를 종료하고 정식 버전으로 공개됐다. ...
책임감 있는 AI 구현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는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은 AI 복지 연구자를 채용해 AI가 도덕적 배려 대상인지 검토하기 시작하는 ...
클로드를 개발한 앤트로픽(Anthropic)이 클로드 익스플레인스(Claude Explains)라는 페이지를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페이지는 클로드가 생성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로드에 대한 다양한 ...
중국 통신장비 제조업체 화웨이는 이전부터 독자 OS인 하모니OS(HarmonyOS) 개발을 진행해왔으며 이미 스마트폰에서는 하모니OS 탑재 단말기를 출시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하모니OS를 ...
AI로 웹앱이나 웹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 러버블(Lovable)로 만든 것 중 다수에 사용자명이나 이메일 주소 같은 중요한 정보가 유출되는 결함이 ...
노타젠(NotaGen)은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연구팀이 개발한 클래식 음악 생성 AI 모델이다. 노타젠은 160만 건에 이르는 음악 데이터로 훈련됐으며 작풍을 지정해 ...
AI와 로봇을 활용한 플랫폼으로 인간의 체조직을 배양하고 효율이 낮고 과제도 많은 동물실험을 사용한 신약개발 프로세스를 효율화하는 걸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인 ...
관계자 정보에 따르면 xAI가 6월 17일을 기한으로 모건스탠리를 통해 50억 달러 사채 발행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xAI는 동시에 3억 달러 ...
투자, 행사, 정부사업 등 스타트업 생태계 소식을 이메일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스타트업레시피는 최초 회원 가입 또는 서비스를 이용할 때 이용자로부터 아래와 같은 개인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용자는 본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에 따른 동의를 하면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 외에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아니할 권리가 있습니다.
개인정보 취급 및 처리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사이트 하단에 공개한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참조하십시오. 다만 본 동의서 내용과 상충되는 부분은 본 동의서의 내용이 우선합니다.
1.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및 이용목적
1) 수집항목 및 목적 (필수)
□ 뉴스레터 수신: 이메일
※ 귀하께서는 필수항목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나, 이는 서비스 제공에 필수적으로 수집해야 하는 정보이므로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뉴스레터 구독을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2.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원의 개인정보는 뉴스레터 수신을 거부하면 자동으로 파기됩니다.
다만, 스타트업레시피는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해 개인정보를 보유할 필요가 있는 경우, 해당 법령에서 정한 바에 의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보유할 수 있습니다.
–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련 기록 : 5년
– 대금결제 및 재화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 5년
–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 신용정보의 수집/처리 및 이용 등에 관한 기록 : 3년
– 표시/광고에 관한 기록 : 6개월
– 이용자의 인터넷 등 로그기록/ 이용자의 접속지 추적자료 : 3개월
– 그 외의 통신사실 확인 자료 : 12개월